쩨쩨한 로맨스(2010) - 김정훈 감독


그냥 최강희가 귀여서워서 선택한 영화였다.
성인들의 로맨틱코미디라기 보단.. 몸은 성인이고 마음은 소년,소녀들인 남녀의 로맨틱코미디라고나할까..?!
최강희의 표정연기가 참 재밌다..
최강희때문에 중간중간 재밌게 웃을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



2010.12.1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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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yongah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