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나잇 (Last Night : 2010) - 마사 태지딘 감독
앞 뒤 구분 안되는 언니들의 희망인 키이나 나이들리가 나오는 영화.. ;;;
(나도 여기에 포함..;; )
작가는 남편을 통해 육체적 배신을 보여주고 싶었고..
부인을 통해 정신적 배신으 보여주고 싶었던 듯 한데..
작가가 살짝 소녀적 감성의 로맨티스트라 서로의 배신을 보여주기엔..
뭔가 어설픈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했다.. (아님 말고..;; )
아니.. 어쩌면 내가 이미 자극적인 내용에 익숙해져 있어..
이런 잔잔한 내용이 심심하다 느껴지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마지막 장면이.. 둘이 서로 배신을 알아채는 장면인듯한데..
내가 간 청주 극장에서 마지막 장면을 서둘러 짤라 버린것같다.. (흑..)
마지막 눈빛이 중요한 것 같은데..
난 사실.. 이 영화가 뉴욕 상류층 젊은 부부의 하룻밤 외도에 관한 내용인줄 알고..
그 화려함을 보고 싶었던 것도 한 몫 했는데..
2박3일간의 일을 보여주는 이 영화는 그다지 화려함이 없어서.. 더 실망스러웠을지도..
뭐.. 어쨌든.. 그냥 집에서 DVD로 뒹굴뒹굴하며 보는게 더 좋을듯..
2011.04.14. 목요일
앞 뒤 구분 안되는 언니들의 희망인 키이나 나이들리가 나오는 영화.. ;;;
(나도 여기에 포함..;; )
작가는 남편을 통해 육체적 배신을 보여주고 싶었고..
부인을 통해 정신적 배신으 보여주고 싶었던 듯 한데..
작가가 살짝 소녀적 감성의 로맨티스트라 서로의 배신을 보여주기엔..
뭔가 어설픈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했다.. (아님 말고..;; )
아니.. 어쩌면 내가 이미 자극적인 내용에 익숙해져 있어..
이런 잔잔한 내용이 심심하다 느껴지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마지막 장면이.. 둘이 서로 배신을 알아채는 장면인듯한데..
내가 간 청주 극장에서 마지막 장면을 서둘러 짤라 버린것같다.. (흑..)
마지막 눈빛이 중요한 것 같은데..
난 사실.. 이 영화가 뉴욕 상류층 젊은 부부의 하룻밤 외도에 관한 내용인줄 알고..
그 화려함을 보고 싶었던 것도 한 몫 했는데..
2박3일간의 일을 보여주는 이 영화는 그다지 화려함이 없어서.. 더 실망스러웠을지도..
뭐.. 어쨌든.. 그냥 집에서 DVD로 뒹굴뒹굴하며 보는게 더 좋을듯..
2011.04.14.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