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여자(La fille de papier : 2010) : 기욤 뮈소 장편소설 / 전미연 옮김
재밌고.. 술술 잘 읽힌다.
그냥 로맨틱 코미디 영화 같다고 할까..?!
끝으로 가면서 '슬슬 지겨워지네..' 할때쯤.. 등장해주시는 반전.
재밌고.. 술술 잘 읽힌다.
그냥 로맨틱 코미디 영화 같다고 할까..?!
끝으로 가면서 '슬슬 지겨워지네..' 할때쯤.. 등장해주시는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