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피렌체 (시오노 나나미의 세 도시 이야기) - 시오노 나나미 저 / 김석희 옮김
주홍빛 베네치아에 이은 두번째 도시라 볼 수 있는 은빛 피렌체..
역시 이 책도 내가 이번 휴가기간에 피렌체에 들를 것이기에 읽어보았다..
(나는 로마는 가지 않을 것이기에 세번째 도시 이야기로 볼 수 있는 황금빛 로마는 읽지 않을 예정이다.)
전반부는.. 건성건성 읽어서인지 영 재미가 없었는데..
후반부로 넘어가면서.. 피렌체 젊은이 로렌치노의 이야기가 급 부상되면서는 흥미로와 지데..
(흑.. 나 이 책도 예전에 읽은 책인데.. 내용 기억 안나주시더라.. 역시나.. ;;;)
그리고.. 피렌체라는 도시가 참으로 사랑스럽고 궁금해지네.. 흠..
이 책은 내용은 기억도 안나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기억에 남는 구절..
'선과 악, 미와 추, 고상함과 저속함, 모든 것이 양면성을 갖지 않으면 도시에서는 존재할 수 없다.'
이 구절 참 인상적이다..
주홍빛 베네치아에 이은 두번째 도시라 볼 수 있는 은빛 피렌체..
역시 이 책도 내가 이번 휴가기간에 피렌체에 들를 것이기에 읽어보았다..
(나는 로마는 가지 않을 것이기에 세번째 도시 이야기로 볼 수 있는 황금빛 로마는 읽지 않을 예정이다.)
전반부는.. 건성건성 읽어서인지 영 재미가 없었는데..
후반부로 넘어가면서.. 피렌체 젊은이 로렌치노의 이야기가 급 부상되면서는 흥미로와 지데..
(흑.. 나 이 책도 예전에 읽은 책인데.. 내용 기억 안나주시더라.. 역시나.. ;;;)
그리고.. 피렌체라는 도시가 참으로 사랑스럽고 궁금해지네.. 흠..
이 책은 내용은 기억도 안나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기억에 남는 구절..
'선과 악, 미와 추, 고상함과 저속함, 모든 것이 양면성을 갖지 않으면 도시에서는 존재할 수 없다.'
이 구절 참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