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잃지 않는 바람처럼 : 12년차 집시 세라의 인생사용법 - 곽세라 지음
가슴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불안이 있다..
그런데.. 그 불안이라는게.. 아직 일어나지 않는 미래의 어느 순간에 대한 불안..
일어날 수 도 있지만.. 안 일어날 확률도 높은 그 미래에 대한 불안..
혹.. 미래의 그 순간이 생긴다해도.. 그순간 다른 해결법이 생길수도 있는것인데..
나는 그냥 막연히 불안하다.. 그럴필요 없다고 나자신에게 말하지만.. 그래도 순간순간 불안하다.
나이가 한살한살 먹어가면서.. 그 불안이 더 자주 나의 머릿속을 맴돈다..
친구는 나의 이런 증상을 장녀콤플렉스라고 한다..
사실.. 장녀라고 해도 오히려 어머니에게 기생(?)하는 처지이지만..
그래도.. 현실과는 별개로.. 가슴에선 심리적 부담감이 나를 짓누르는 것이라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장녀로서의 심적 불안.. (부담보다는 불안함 더 맞는다.. )
이런 나에게 이 책은 물어본다..
당신, 지금 즐겁게 살고 있나요?!
가슴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불안이 있다..
그런데.. 그 불안이라는게.. 아직 일어나지 않는 미래의 어느 순간에 대한 불안..
일어날 수 도 있지만.. 안 일어날 확률도 높은 그 미래에 대한 불안..
혹.. 미래의 그 순간이 생긴다해도.. 그순간 다른 해결법이 생길수도 있는것인데..
나는 그냥 막연히 불안하다.. 그럴필요 없다고 나자신에게 말하지만.. 그래도 순간순간 불안하다.
나이가 한살한살 먹어가면서.. 그 불안이 더 자주 나의 머릿속을 맴돈다..
친구는 나의 이런 증상을 장녀콤플렉스라고 한다..
사실.. 장녀라고 해도 오히려 어머니에게 기생(?)하는 처지이지만..
그래도.. 현실과는 별개로.. 가슴에선 심리적 부담감이 나를 짓누르는 것이라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장녀로서의 심적 불안.. (부담보다는 불안함 더 맞는다.. )
이런 나에게 이 책은 물어본다..
당신, 지금 즐겁게 살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