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잃은 후, 길을 찾다 (라우의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 에세이) - 라우 지음
탱고를 시작하고 3개월이 지난쯤에 내가 속한 동호회에서 외부강습이 열렸다..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에서 탱고를 배우고 오신 선생님이시라는데..
그냥.. 무턱대고.. '강습을 수강하면 더 나아지겠지..' 하는 기대감으로 신청하여..
수업을 듣게 된 것이.. 바로 '라우쌤' 이였다..
3월에 시작한 탱고.. 동호회 강습으로 초충급의 기본을 마스터 하고..
6월부터 9월까지.. 라우쌤 강습으로 기본과 피구라.. 등등을 좀 더 세밀하게 배울 수 있었다..
내겐 참으로 좋은 기회였다는게.. 지나고 나니.. 알 수 있었다..
탱고의 기본인 자세와 걷기에 대해 좀 더 틀을 잡아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고, 실력 향상의 지름길이였던듯싶다..
그런.. 라우쌤이..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었던 그 시절을 에세이를 엮어.. 출간한 책..
길을 잃은 후, 길을 찾다.
이 책을 읽으며.. 나도 부에노르아이레스를 거닐고 있는듯..
나도 같이 밀롱가에서 춤을 즐기고 있는듯..
나도 그 곳의 땅고 강습을 듣고 있는 듯.. 이 책을 읽어 내려갔다..
'나도 어느 날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밀롱가에서 춤을 추고 있는 날이 오겠지..?! '
'그 순간이.. 빨리 오기를 바래..' 하는 마음을 가지며.. 이 책을 마쳤다..
탱고를 전혀 모르시는 분들에겐 어떤 책일지 모르겠지만..
탱고를 조금이라도 접해 본 분들이라면.. 탱고의 길을 찾는데 도움이 될 듯하다..
탱고를 시작하고 3개월이 지난쯤에 내가 속한 동호회에서 외부강습이 열렸다..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에서 탱고를 배우고 오신 선생님이시라는데..
그냥.. 무턱대고.. '강습을 수강하면 더 나아지겠지..' 하는 기대감으로 신청하여..
수업을 듣게 된 것이.. 바로 '라우쌤' 이였다..
3월에 시작한 탱고.. 동호회 강습으로 초충급의 기본을 마스터 하고..
6월부터 9월까지.. 라우쌤 강습으로 기본과 피구라.. 등등을 좀 더 세밀하게 배울 수 있었다..
내겐 참으로 좋은 기회였다는게.. 지나고 나니.. 알 수 있었다..
탱고의 기본인 자세와 걷기에 대해 좀 더 틀을 잡아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고, 실력 향상의 지름길이였던듯싶다..
그런.. 라우쌤이..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었던 그 시절을 에세이를 엮어.. 출간한 책..
길을 잃은 후, 길을 찾다.
이 책을 읽으며.. 나도 부에노르아이레스를 거닐고 있는듯..
나도 같이 밀롱가에서 춤을 즐기고 있는듯..
나도 그 곳의 땅고 강습을 듣고 있는 듯.. 이 책을 읽어 내려갔다..
'나도 어느 날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밀롱가에서 춤을 추고 있는 날이 오겠지..?! '
'그 순간이.. 빨리 오기를 바래..' 하는 마음을 가지며.. 이 책을 마쳤다..
탱고를 전혀 모르시는 분들에겐 어떤 책일지 모르겠지만..
탱고를 조금이라도 접해 본 분들이라면.. 탱고의 길을 찾는데 도움이 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