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울란바트로로 날아와..
우리의 숙소인 (우리의 통역을 해줬던) 어트거네 아파트에서
짐을 정리하고.. 씻고.. tv보고.. 저녁먹고..
그리고.. 나를 제외한 나머지 일행들은 밖으로.. (나 왕따인것이야..?! ^^;; )
새벽에 돌아온 일행들은 다시 술자리를..(역시..나는 혼자서 취침... 아.. 정말 왕따인가봐.. ^^;; )

그리고 몽골에서의 마지막날이 드디어.. 밝았다.



어트거네 아파트 창문을 통해 보이는 하늘..



12시경 숙소를 나와 울란바트로 시내로.. go~! go~!



시내풍경












(Ulaanbaartor, Mongo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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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yongah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