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일정 4일째 : 사이요궁 -> 에펠탑 -> 프랑소와 미테랑 국립도서관 -> 몽주약국 -> 라파에트백화점과 쁘렝탕 백화점



에펠!! 에펠!! 에펠!!

어제 저녁에 모노픽스에서 사온 빵과 음료로 호텔에서 아침을 해결하고..
에펠탑을 한눈에 가장 정확히 볼 수 있다는 사이요궁으로 출발~!

사이요궁을 둘러보진 않고.. 그쪽 베란다(?)쪽에서 에펠탑만 구경..





연예인 공효진이 이 자리에서 저런 비슷한 포즈로 사진 찍은게 있던데..
나는 그 포즈의 멋스러움이 안나오더군.. 흑.. 슬퍼..







아침 9시경이였는데.. 벌써 노점을 차린.. 장사꾼들과.. 한무리의 단체관광객들..
그리고 서서히 몰려들기 시작하는 인파들..







정말 이곳에서 에펠탑을 보는것이 가장 이쁠듯한데..
내가 간 때에는 날씨가 흐려서.. 제대로 에펠의 정취를 느끼지 못하는 상황..

이곳에서 에펠탑의 빤짝빤짝 조명쇼를 보는것이 가장 이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결국.. 저녁에 이곳에 다시 가보진 못하고.. 파리를 떠났다..

그리고 타박탁 걸어내려가.. 에펠로 가까이.. 더 가까이..






드이어.. 가까이서 만나게 된 에펠탑..
뭐..하지만.. 이런 조형물은 살짝 떨어져서 감상해주시는게 그 모습을 더 잘 느낄 수 있지..
바로 그 옆에서 보면.. 너무 거대해서.. 그 아름다음을 잘 모른다고할까..?!


어쨌든.. 에펠탑은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사실.. 시드니에서..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실제로 보고 실망한 케이스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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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yongah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