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릉으로 가는 길에 들른 셀프주유소



머릉에 드디어 도착. 푹푹 찌는 무더운 날씨.



이곳은 머릉을 거쳐가는 버스나 자동차들이 들려가는곳.



머릉공항. 이젠 떠나요..


(Murun, Mongo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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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yongah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