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5일째 : 몽생미셀 - 생말로 - 몽생미셀


점심을 먹고.. 햇빛이 좀 비추는 오후에.. 다시 몽생미셀로 돌아와.. 성내부를 구경.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오물렛 식당이라고 한다.
저 간판의 그림처럼 아직도 전통방식으로 오물렛을 요리한다고 하는데..
카더라통신에 의하면 요리가.. 맛은 그저그렇고.. 가격은 무척 비싸다고..






 
이 성안의 건물들은 대체로 호텔과 식당들로 이루어져있는데..
간판들이 모두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동네..








성밖을 둘러싸고 있는 이 갯벌도 들어가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우리팀은 다들 저질체력들이라..;; 패스..




 
수도원 내부 :
몽생미셀 성의 입장료는 없지만.. 성안으로 들어가 수도원내부를 구경하기 위해선 별도의 입장료 8.5유로를 지불해야한다.
나는 수도원보다는 수도원과 연결된 발코니(?)에서 바라보던 몽생미셀과 그 풍경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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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yongah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