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카페라 하여 방문.
난 원래 미각으로는 무딘 사람이라.. (뭐,후각,청각,촉각등등도 다 무디긴 하다..;;; )
이곳 커피가 특별히 더 맛있는건지 그런건 모르겠고..
그냥 야외 테이블에도 위쪽 천막에서 에어컨시스템이 되어 있어서 덥지 않았고..
서버분들도 정장차람의 제복으로 갖추고 있어서..
난 그런걸로 만족..

커피가 유명한 집이라하여 뜨거운 커피 시켰는데..
아.. 더운 여름날엔 시원한 콜라가 최고인듯..
아.. 괜히 뜨거운 커피 시켰어.. 그냥 콜라나 마실걸.. 힝..



2011.08.04.목요일
GiLLi, Firenze, Italy


cafe latte : 6유로 + cafe orzo : 4.50유로
저작자 표시
Posted by Kyongah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