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3일째 일정 : 루브르 박물관 -> 오르세 미술관 -> 노트르담성당 -> 퐁피두 센타




노트르담 성당을 지나.. 퐁피두를 가는 길에 보게 된 공중화장실..
파리는 공중화장실이나 지하철등의 화장실이 대체로 유료라고 하여..
식당같은 무료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곳에선 무조건 화장실을 이용해주는 센.쓰. 를 발휘했더니.. ^^
공중화장실을 이용해 본 적은 없다.
(영국에선 지하철 역사에서 돈 내고 화장실 이용한 경험 있음)








퐁피두 센터 가는 길에 나온 파리 시청.
무엇인가 행사를 위해서 무대를 설치하는 중인듯..
시청 건물도.. 오호.. 멋있어..










특이한 외관을 자랑하는 퐁피두 센타..
배관등이 모두 밖으로 설치되어져 있고.. 에스컬레이터도 밖으로 나와 있는 현대적 건물..










이런 환기구 같은 모양들의 조형물도 밖에 설치되어져 있는 현대적인 건축물..









이 날 일정은 루브르와 오르세를 끝으로 끝냈어야 했다..
퐁피두센터에 들어가기전부터 이미 몸은 만신창이로 힘들어져 있었기에..
퐁피두는 정말이지.. 힘들게 힘들게 구경했다..

그래도 우리에게 익숙한.. 피카소, 샤갈, 모딜리아니등의 그림들이 있었으니..
힘들어도.. 마지막 기운까지 짜내며.. 보았지..
익숙하지 않은 조형물과 그림이였다면.. 그냥 건물만 보고 나왔을지도..

퐁피두센터도 마지막층에 전망대 개념으로 파리시내를 둘러볼 수 있게 해 놓았지만..
유리칸막이(?) 같은것이 둘러쳐져 있고.. 깨끗하지 않아서..
이 곳에서 본 전망은 그다지 훌륭하지 않았다..








퐁피두센터 내 도서관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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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yongah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