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othèque nationale de France (프랑스국립도서관:파리)
2010/12/13 11:01 from treavl(abroad)/London/Paris(2010)파리일정 4일째 : 사이요궁 -> 에펠탑 -> 프랑소와 미테랑 국립도서관 -> 몽주약국 -> 라파에트백화점과 쁘렝탕 백화점
스산한 날씨속에서 에펠탑을 구경하고.. 국철을 타고 프랑스 국립도서관으로..
국철을 타기 위해.. 에펠탑에서 근처 역사로 들어가.. 자판기 커피를 뽑기 위해 동전을 넣었는데.. 커피가 나오지 않는것이다.
우리가 뭘 잘못하는지 싶어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문의하니.. 맞게했는데.. 자판기가 고장인듯..
그런데.. 그 지나가시는 분이.. 대박으로 친절한 프랑스인이였던것이다..
자기가.. 그 자판기 옆에 붙어있는 자판기회사에 전화를 걸어.. 사정 설명을 하더니..
우리에게 그 고장난 자판기에 넣었던 동전만큼의 금액을 주는것이다..(2유로정도:3,000원정도)
왜..?! 그랬더니.. 그 자판기 회사에게 그만큼의 돈을 입금해준다고 했으니.. 자기가 미리 준다는 것이다.
헐.. 대박.. 누가 파리지엔들이 쌀쌀맞고 도도하고.. 차갑다했는가..
몽마르뜨의 할머니부터.. 이 날 중년의 여인까지.. 그리고 중간중간 길을 물을때마다..
사람들이 친절히 잘 알려주던데.. (내가 못 알아 들어서 문제지..;;;; )
게다가 영어가 안되는 사람이라도 바디랭귀지로라도 알려주려고 노력하고..
정말이지.. 나에겐 영국보다 파리사람들이 더 친절했다니까..
나에게 파리는 친절한 도시로 기억...
어쨌든.. 그렇게 국철을 타고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도착.
아까 자판기 고장으로 커피를 못마셨기에.. 도서관 근처의 체인커피점에서 커피한잔..
스산한 날씨속에서 에펠탑을 구경하고.. 국철을 타고 프랑스 국립도서관으로..
국철을 타기 위해.. 에펠탑에서 근처 역사로 들어가.. 자판기 커피를 뽑기 위해 동전을 넣었는데.. 커피가 나오지 않는것이다.
우리가 뭘 잘못하는지 싶어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문의하니.. 맞게했는데.. 자판기가 고장인듯..
그런데.. 그 지나가시는 분이.. 대박으로 친절한 프랑스인이였던것이다..
자기가.. 그 자판기 옆에 붙어있는 자판기회사에 전화를 걸어.. 사정 설명을 하더니..
우리에게 그 고장난 자판기에 넣었던 동전만큼의 금액을 주는것이다..(2유로정도:3,000원정도)
왜..?! 그랬더니.. 그 자판기 회사에게 그만큼의 돈을 입금해준다고 했으니.. 자기가 미리 준다는 것이다.
헐.. 대박.. 누가 파리지엔들이 쌀쌀맞고 도도하고.. 차갑다했는가..
몽마르뜨의 할머니부터.. 이 날 중년의 여인까지.. 그리고 중간중간 길을 물을때마다..
사람들이 친절히 잘 알려주던데.. (내가 못 알아 들어서 문제지..;;;; )
게다가 영어가 안되는 사람이라도 바디랭귀지로라도 알려주려고 노력하고..
정말이지.. 나에겐 영국보다 파리사람들이 더 친절했다니까..
나에게 파리는 친절한 도시로 기억...
어쨌든.. 그렇게 국철을 타고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도착.
아까 자판기 고장으로 커피를 못마셨기에.. 도서관 근처의 체인커피점에서 커피한잔..
여기서도 친절의 연속.. 직원도 친절하고.. 옆테이블의 남자에게 다음 목적지인 몽쥬약국을 가는 길에 대해 물으니..
처음엔.. '프랑스말 할 줄 모르니..?' 라며 영어로 농담식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더니..
그쪽 지역을 자세히는 모른다고 하지만.. 그래도 자기가 아는 범위에서 최대한 가르쳐 주려고 하고..
파리는 너무 친절해.. ^^;;
처음엔.. '프랑스말 할 줄 모르니..?' 라며 영어로 농담식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더니..
그쪽 지역을 자세히는 모른다고 하지만.. 그래도 자기가 아는 범위에서 최대한 가르쳐 주려고 하고..
파리는 너무 친절해.. ^^;;
이 곳이 바로 프랑스국립도서관.
미테랑대통령이 기존의 국립도서관을 다시 전면 리모델링하여 미테랑도서관이라고도 칭해진다.
여기 가면 세계최초의 금속활자인 직지가 보관되어 있는 곳으로 구경할 수 있는 곳인줄 알았는데..
음.. 들어갈때.. 보안수색으로.. 몸검사와 가방검사를 하더라구..
여기서 살짝 쫄았고.. 또 살짝 소심하고 내서적인 성격에 영어도 어설픈 관계로..
도서관 직원에게 직지에 대해 물어보지 못해서.. 직지는 구경도 못했어.. 흑..
미테랑대통령이 기존의 국립도서관을 다시 전면 리모델링하여 미테랑도서관이라고도 칭해진다.
여기 가면 세계최초의 금속활자인 직지가 보관되어 있는 곳으로 구경할 수 있는 곳인줄 알았는데..
음.. 들어갈때.. 보안수색으로.. 몸검사와 가방검사를 하더라구..
여기서 살짝 쫄았고.. 또 살짝 소심하고 내서적인 성격에 영어도 어설픈 관계로..
도서관 직원에게 직지에 대해 물어보지 못해서.. 직지는 구경도 못했어.. 흑..
조금 특이한 디자인으로 지어진 현대식 건물이였던 도서관.
이쪽 동네는 파리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먼.. 현대적 분위기의 동네. 신도시 느낌.
이쪽 동네는 파리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먼.. 현대적 분위기의 동네. 신도시 느낌.
가방이나 두꺼운 겉옷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카운터.
이곳도 reading room등은 허가된 사람들(회원증 같은것)만 들어갈 수 있는듯..
그래서 우리는 로비랑 카페테리아만 구경..
이곳도 reading room등은 허가된 사람들(회원증 같은것)만 들어갈 수 있는듯..
그래서 우리는 로비랑 카페테리아만 구경..
실별현황을 보여주는 전광판. (한국에서 검색해보니.. salle 가 불어로 룸이였다.)
아무래도.. 국립도서관이라 그런지.. 다른곳보다.. 커피나 빵등 먹을거리가 싸길래..
카페테리아에서 커피와 빵.. 과자등을 사먹으면서 추위를 피하는 중..
카페테리아에서 커피와 빵.. 과자등을 사먹으면서 추위를 피하는 중..
도서관 발코니에 나올때도 또 보안검색. 들어갈때도 또 보안검색.. 아.. 유럽은 다 이런거야..?!
이렇게.. 그냥 수박겉핧기처럼 도서관 구경하고 나왔다..
도서관 건물을 보면서 들은 생각은.. 앞면이 다 유리인듯하던데.. 저 유리 매일 닦을까..?! 이 높은 건물을..?!
아니면.. 얼마만큼에 한번씩 닦을려나..?! 같은 쓰잘데기 없는 생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