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유럽에서 숙소를 민박은 선호하지 않지만..
이번 여행은 어머니와 하는 여행이기에..
여행 중간쯤에 민박에 들려.. 아침을 한식으로 먹는게 좋을듯하여..
여행중간기착지인 피렌체는 민박으로 결정.
그리고 피렌체는 고급 민박집이 몇군데 있어서.. 더욱 선호.. 

고려대상이였던 아르노 민박과 우노피렌체 두곳다 고급 민박형태로..
도미토리 보다는 2인실 또는 3인실 룸으로 운영하는 형태이고..
룸에 화장실까지 딸려있고 아침도 한식으로 주니.. 
왠만한 호텔보다 나을 듯.. (결국은 아르노민박으로 결정)

2일에 160유로 (내가 예약한 지난주는 160유로이더니..  오늘 다시 보니 180유로로 올랐데.. ^^v )
아무래도 호텔식 공간과 서비스가 제공되면서도 가격이 저렴한 이유는 불.법. 이기 때문인듯..;;
유럽의 대부분의 민박이 무허가라는.. (심지어 투어회사도 무허가가 많다고 한다.)

어쨌든.. 숙소가 사진발이 아니길 기대하며.. 피렌체는 아르노민박으로 결정하고.. 선금 입금 완료.

이제 베니스만 결정하면 된다..



피렌체 아르노민박의 내가 머물 방 : (더블베드의 침실과 욕조 딸린 화장실을 가진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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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yongah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