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30분경에 모닝콜에 깨어.. 6시경 호텔 뷔페로 아침을 먹고..
9시 15분 항주발 비행기를 타기 위하여.. 항주소산국제공항으로..




항주공항에.. 중국국제항공 승무원 사진(?)과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사진(?)이 서 있길래..
그 사이에.. 윤경아양께서... 살짝이 끼어서.. 찰칵~!




이렇게.. 3박4일의 중국여행은.. 마무리되었다.

패키지여행도 처음 해보았고.. 8명의 인원이 우루르 몰려 다녔던것도 처음이였고..
새로운 경험이였지만.. 그 나름대로 재밌었다..
역시.. 새로운걸 경험해 보는 것은 괜찮은 일이라는것...



    2007년 3월
저작자 표시
TAG
Posted by Kyongah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