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주에 도착한 시간은 대략 6시경..
6시 30분에 시작하는 송성가무쇼를 보기 위해선..
6시까지 티켓구입을 완료하여야 하기에..
가이드아저씨 부랴부랴.. 공연장으로..

송성가무공연장안에 송성민속촌도 마련되어 있는데..
저기서 중국전통복을 입고 사진찍는 상점이 있어서.. 찰칵~! ^^;;
민속촌을 살짝이 둘러보고..
송성가무쇼를 보기 위하여 공연장으로..
대략 1시간 가량 진행되어지는 공연은 화려하고 웅장한것이..
꽤 볼만하드라는..
(여행가기전에.. 이미 항주에 다녀온 경험이 있는 K양에게 송성가무쇼에 대해 물으니.. 볼만하다고 하드니.. 역시나.. 공연은 멋있었다.. )

그렇게.. 공연을 보고.. 대략 8시경에 한라원이라는 한식집으로.. 가..
그나마.. 한식다운 한식을 먹으로.. 띵가띵가~

돌아오는 길에.. 가이드 아저씨의 간곡한(?) 부탁으로..
일인당 2만원짜리 노래방으로.. (맥주 무제한... 안주 무제한.. 이라면서.. 강조)

항주의 모호텔에 돌아와.. 일행들의 과반수진행으로..
노래방으로.. (그런데.. 어째 단란주점 분위기가.. )

이렇게 여행은 마무리되고 있었다..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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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yongah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