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행 비행기타기전에 마지막으로 들른 자이승승전탑.




공산품만 우리나라 물건이 많은게 아니라 자동차도 대부분 우리나라차.
그냥 우리나라차가 아니라 폐차직전의 우리나라차들이 참으로 많다.









아니.. 여기에도 한국의 부처님이.. --;;



(Ulaanbaartor, Mongolia)



우리같은 관광객이야 이 승전탑의 의미를 알기위해 이곳을 왔을리 만무하고..
그냥 이곳에 올라오면 울란바토르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하여..
여행의 마지막을 이곳에서 장식..

그리고.. 대한항공 비행기에 몸을 실고 한국으로..

The End!!
(너무 허무하게 끝맺는거 아냐..?!
-.-;; 하지만 이 몽골여행기 올리는거 쉽지 않았다구.. - 혼자놀기의 명인 경아양 ^^;; )




부연설명 : 자이승승전탑이란?!
소련과 몽골연합군의 세계 2차대전 승리 및 몽골의 사회주의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소련이 1971년에 몽골에 기증한것이라 한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Kyongah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