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산사랑산악회에 2번째로 따라간 여행.
경춘선이 12월19일이면 사라지고 전철로 새롭게 태어난다고 하여.. 그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경춘선을 타보기 위하여 선택.
어머니와 함께 다녀왔는데.. 우리는 산행은 안하고.. 그냥 구곡폭포와 문배마을만 산책하듯 다녀왔던 산책여행.. ^^
이제 추억속으로 사라지는 경춘선 무궁화열차.
대학교2학년 여름방학에 친구들과 강원도로 여행가기 위해..
청량리역 광장에서 돗자리 펴고 앉아 강원도행 밤기차를 기다리며 놀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대학교2학년 여름방학에 친구들과 강원도로 여행가기 위해..
청량리역 광장에서 돗자리 펴고 앉아 강원도행 밤기차를 기다리며 놀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처음 중국 황산에서 저 자물쇠를 보고.. '오호.. 재밌어..' 했드랬는데..
이제는 세계 너무 여러곳에서 저런 모양새를 보니.. 이젠.. '어우.. 뭐야.. 여기도야.. 너무 뻔하잖아..' 라는 생각이..;;;
이제는 세계 너무 여러곳에서 저런 모양새를 보니.. 이젠.. '어우.. 뭐야.. 여기도야.. 너무 뻔하잖아..' 라는 생각이..;;;
경춘선 무궁화 열차가 몇칠후면 더이상 운행안한다고 이제 추억의 장소가 될 강촌역에 취재 나온 KBS..
(저 아니예요.모르시는 분이라 얼굴 가려주는 센.쓰.)
(저 아니예요.모르시는 분이라 얼굴 가려주는 센.쓰.)
구곡폭포 올라가는 길.. 여기도 많은 소원돌탑..
구곡폭포 앞. 어머니..
구곡폭포에서 가파른길을 따라 대략 40분정도 올라가면 나오는 문배마을..
동네가 하도 오지여서 6.25때 공산당도 발견 못한 동네라고 한다.
동네가 하도 오지여서 6.25때 공산당도 발견 못한 동네라고 한다.
문배마을에 대략 7~8채 가구가 살고 있는데.. 모두 식당을 한다고..
그 중 한곳에 들어가.. 산채비빔밥을 먹으면 몸을 녹이고 나오는 길..
그 중 한곳에 들어가.. 산채비빔밥을 먹으면 몸을 녹이고 나오는 길..
문배마을에서 천천히 점심을 먹고 내려왔지만.. 그래도 아직 다른분들 기다리려면 시간이 남았기에..
구곡폭포 입구쯤에 있던 찻집에 들어가.. 유자차를 마시며 몸을 녹이는 중.. 아담한 카페..
2010년 12월 11일 토요일
구곡폭포 입구쯤에 있던 찻집에 들어가.. 유자차를 마시며 몸을 녹이는 중.. 아담한 카페..
2010년 12월 11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