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님..

2012/01/27 11:19 from monologe
몸이 좋지 않다.
어제 추운곳에서 일해서인지.. 저녁부터 몸상태가 슬슬 이상기운을 보이더니..
(어제 밤에 탱고를 가지 말고 그냥 푹 쉬웠어야하는데.. 탱고를 가서 더 상태가 나빠진듯.. 흑.. )
오늘은 더 심해져.. 기분 나쁜 오한과 중간중간 기침이 찾아온다. 그리고 여린 두통까지..
문제는.. 오늘 오후(점심 먹고 나서)에도 다시 또 추운 곳에서 일해야한다는것..
그래도.. 오늘 지나면 주말이니.. 괜찮겠지..
살짝쿵 불쌍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Kyongah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