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금요일 : 23:30 인천출발 (이스탄불 경유)
7월 30일 토요일 : 취리히 도착(9:15) -> 생트갈렌으로 이동 - 수도원과 도서관, 동네 구경 -> 루체른으로 이동 - 호텔 체크인
7월 31일 일요일 : 리기산으로 이동 - 리기산 관광 (5시간 예상) -> 루체른으로 이동 - 루체른 도시 구경
8월 1일 월요일 : 인터라켄으로 이동 -> 융프라우흐 등반 (5시간 예상) -> 인터라켄으로 이동 - 호스텔 체크인
                        * 만약 날씨가 안좋으면 몽트뢰로 이동하고 관광.
8월 2일 화요일 :  베른으로 이동 -> 오후 2시경 피렌체 행 -> 피렌체 도착 (8시경) - 민박 체크인
8월 3일 수요일 : 피렌체 유로자전거나라 투어
8월 4일 목요일 : 피렌체 구경 -> 저녁 7시 30분 베네치아로 이동 -> 베네치아 도착(9시 30분) - 호텔 체크인
8워 5일 금요일 : 베네치아 구경 (본섬 - 부라노- 무라노)
8월 6일 토요일 : 베네치아 구경 -> 오후 3시경 공항으로 이동 - 18:15 베네치아 출발 (이스탄불 경유)
8월 7일 일요일 : 15:50 인천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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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패스 연속4일 2등석 세이버 패스 구입 (인터파크 투어에서)
157유로 (1526원 정도의 환율로 계산)+ 발권비 10유로
이리 해서 494,500원 결제. (2인 금액)

오늘 우체국등기로 도착

스위스패스 동봉 팩 안을 들여다 보니..
스위스 패스 + 융프라우흐 할인권 + 유레일 시간표 + 여권 케이스 + 네임 태그 + 유럽지도 등등

아.. 스위스 물가 참으로 비싸시다더니.. 교통편도 참으로 우아하게 비싸시구나...



여기서 잠깐!! :
스위스 패스 연속4일 2등석 세이버 패스 란 무엇인가..?! ㅎ
: 스위스에서 연속 4일동안 2등석 칸의 국영기차와 버스 등 대중교통수단과..
많은 유적지나 박물관등이 무료 입장 가능.(안되는 곳도 있음.)
2명이서 같은 일정으로 같이 움직여야 한다는 조건.
(한장의 티켓에 두명의 이름이 같이 적혀 있음.)

대체로 스위스는 저 패스를 구입하는것이 유용하지만..
아닌 경우도 있으니 구간 구간의 금액을 확인해서 - 스위스 철도청에서 - 따져 가격 비교 하고 구입하시면 되겠다..

융프라우흐를 오르는 등반 철도나 케이블등은 사철이기에..
스위스 패스로 커버가 안되지만.. 스위스 패스와 저 쿠폰등을 제시하면 할인되어..
120프랑으로 다녀올 수 있다. (원금액은 186.20 프랑)
120프랑이라 하면 15만원이 넘는 돈이시다..
흑.. 유럽의 지붕이라는 융프라우흐 오르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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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 환율이 오늘 좋은듯하여 유로환 환전..

사이버환전으로 70% 우대받고 환전. (710유로 : 1,076.600원)
(베네치아 호텔은 이미 카드결제했고,교통편도 카드결제 했고.. 그리고 민박이나 투어등 선금 입금해야 하는곳도 일부 입금했고..)

대략적 내역은..
피렌체 민박(2일치): 140유로 , 곤돌라 : 100유로 , 우피치투어 : 40유로 , 입장료 : 70유로 , 교통편 : 70유로 , 식사(6번 예상) 220유로  그리고 그 외 간식과 코인라커 등등.. (2인비용)

작년 유럽여행시에도 환전 완전 기가막히게 해갔는데..
이번에도 그럴것 같지만.. 부족하면.. 카드가 있으니..

이제 스위스 프랑 환율 주시하며.. 스위스 프랑 환전도 잘하길..
(스위스 프랑은 청주 외환은행 지점은 수령이 안되서.. 환전 수령은 모두 인천공항에서 하기로..
인천은행 외환은행오픈시간 : 06:00 A.M ~ 09:00 P.M, 36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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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세세한 일정 짜면서 (환전을 위한) 경비 계산중..

2011년 6월 26일 일요일.. 아침..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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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썩이던(?) 트랜이탈리아에서 피렌체--> 베니스 구간을 예약 완료하고..컨펌메일까지 확인..
지난번.. 예약을 했지만.. 예약이 제대로 되지 않아.. 카드결제 확인하고.. 다시 예약할려 하니..
저렴한 요금인 미니요금이 이미 사라졌길래.. '아이.. 씨..' 하며.. 짜증을 부리고..
그 이후엔.. 어차피 일반요금이니 가기 몇칠전엔 구입하자..하며..띵가띵가 하고 있다가..
(어차피 저렴한 요금은 물건너간 관계로.. )
그래도 혹시나 하고 오늘 트랜이탈리아 사이트 가.. 구간 확인하니..
미니요금 다시 나왔길래.. (야호~ ) 얼른 구매..

그런데.. 미니요금(저렴한 티켓)이라 하지만.. 시간대가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는 아주 저렴한 미니요금은 없어서..
(다른 분들은 저 구간에 1인에 19유로에 결제했다는데.. 나는 34유로.. (흑..)
하지만.. 그렇다고 저렴한 요금 찾아 시간대를 변경하기엔 내 일정이 힘들어서.. 그냥 구입.. )

어쨌든 미니요금덕에 2명이 해서 3만원정도 세이브 되었으니.. 그냥 그걸로 만족!! 하기로..


예매는 트랜이탈리아 사이트에서
http://www.trenitalia.com/cms/v/index.jsp?vgnextoid=ad1ce14114bc9110VgnVCM10000080a3e90aRC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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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베니스까지 숙소 예약 완료하면서.. 
2011년 유럽여행 숙박은 모두 예약 완료.

베니스의 호텔은 베니스 본섬에 위치하지 않고..
본섬 들어가는 관문인.. 메스트레역 바로 앞에 있는 플라자호텔로..
이유는.. 가격때문.. (베니스 물가 감안해보면 가격대비 훌륭한 호텔..)
하지만.. 위치도 역 바로 앞이라.. 본섬까지 10분정도면 들어갈 수 있어서..
위치가 그다지 나쁜편이라 보기도 힘들다..
거기다 조식도 훌륭한듯.. 히히.. 이것이 가장 신난다.. ;;;
(이곳은 별 4개짜리 호텔인것이다.)

early special 로 가격도 아주 저렴하게 구매.
2박에 158.4 유로 (79.2 유로/ 1박) - 254,000원 정도의 금액.
(그래서 교환, 환불, 취소등 불가한 조건으로 구매.. )

아.. 유럽에서 퍼지고 있는 슈퍼박테리아때문에 살짝 걱정이 되긴하는데.. 흠..


예약은 호텔사이트에서 직접 : http://www.hotelplazavenice.com/

Check-in : 2011년 8월 4일 목요일
Check-out : 2011년 8월 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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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이탈리아(이탈리아 기차 사이트:우리나라 KORAIL 같은 사이트랄까..?!)에서..
피렌체 -> 베니스 구간의 미니요금 (베이스요금보다 저렴하게 판매되는 기차 요금체제.)을 구매하기 위해..
내가 갈려고 하는 날짜의 기차티켓 오픈을 기다렸는데..
5월5일에 트랜이탈리아의 7,8월 성수기 미니요금이 오픈했다하여..
5월 6일에 사이트에 들어가.. (저 오픈 소식을 5월 6일에 접했기에.. ) 가려고 하는 시간에 기차티켓 검색하니..
아무래도 시간대 때문인지.. 아주 저렴한 미니요금은 없었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싸니까.. 하며.. 티켓을 예약했다..
두명 티켓이 대략 10만원돈.. (세상에 2시간도 안되는 거리를.. 저렇게 받냐고요.. 베이스요금은 대략 일인당 76,000원 돈)
(흠.. 우리나라 KTX 2시간정도 거리는 요금이 얼만가..?! 우리나라도 저정도 되는건가?! KTX는.. 타본적이 없어서..;; )

그리고 결제승인 문자 오고.. 예약 되었나 했더니.. 다음날까지 컨펌메일이 안온다.. (힝)
회원가입은 하였지만.. 로그인이 안되어서.. (트랜이탈리아 사이트 운영이 원래.. 좀 별로란다..)
그냥 비회원구매로 했는데.. 티켓 검색도 안된다.. (힝)

그래서 요즘 죽순이처럼 들락날락하는 '유랑(네이버 유럽여행자 카페)'에.. 가..
저 상황에 대한 질문을 남겼지만.. 답변 달아주는 이 없길래.. 저 상황에 대한 것을 검색을 하니..
결제문자승인은 떨어졌어도.. 아무 제대로 예약이 안된 케이스이고.. 그러면.. 진짜로 결제는 안될테니..
안심하고 카드회사에 결제 확인하라는.. 글이 검색되길래.. 안심하고..
카드결제일까지 기다려.. 결제내역보니.. 정말 결제 안되었더라.. (어제 카드명세서 이메일로 받아서 확인)

그래서 오늘 다시 트랜이탈리아 사이트에 들어가.. 피렌체 -> 베니스 구간 예약하려하니..
이런.. 우랄슨.. 미니요금 이제 없다.. 다 팔렸나보다.. 흑..

아.. 진짜.. 몇푼이라도 좀 아껴보겠다는데.. 그걸 안도와주냐..  --^


트랜이탈리아 영문사이트 :
http://www.trenitalia.com/cms/v/index.jsp?vgnextoid=ad1ce14114bc9110VgnVCM10000080a3e90aRC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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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유럽에서 숙소를 민박은 선호하지 않지만..
이번 여행은 어머니와 하는 여행이기에..
여행 중간쯤에 민박에 들려.. 아침을 한식으로 먹는게 좋을듯하여..
여행중간기착지인 피렌체는 민박으로 결정.
그리고 피렌체는 고급 민박집이 몇군데 있어서.. 더욱 선호.. 

고려대상이였던 아르노 민박과 우노피렌체 두곳다 고급 민박형태로..
도미토리 보다는 2인실 또는 3인실 룸으로 운영하는 형태이고..
룸에 화장실까지 딸려있고 아침도 한식으로 주니.. 
왠만한 호텔보다 나을 듯.. (결국은 아르노민박으로 결정)

2일에 160유로 (내가 예약한 지난주는 160유로이더니..  오늘 다시 보니 180유로로 올랐데.. ^^v )
아무래도 호텔식 공간과 서비스가 제공되면서도 가격이 저렴한 이유는 불.법. 이기 때문인듯..;;
유럽의 대부분의 민박이 무허가라는.. (심지어 투어회사도 무허가가 많다고 한다.)

어쨌든.. 숙소가 사진발이 아니길 기대하며.. 피렌체는 아르노민박으로 결정하고.. 선금 입금 완료.

이제 베니스만 결정하면 된다..



피렌체 아르노민박의 내가 머물 방 : (더블베드의 침실과 욕조 딸린 화장실을 가진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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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루체른 숙소 결정.
저가호텔의 전형적인 모습인 ETAP Hotel.
하룻밤 숙박비 150,000원 이내로 결정하려니 한가지씩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고민 고민하다 결정..

ETAP Hotel 을 고민하게 만들었던 점은 조식을 안주는 것보다는 방에 여유공간이 없다는 점 
작년 런던의 TUNE Hotel 에서 머물러보니.. (tune hotel도 저가호텔의 전형적인 모습)  꽤 답답했던 기억이 있어서..
(방에 침대와 화장대 있는거 빼면 여유공간이 없어서 캐리어 바닥에 놓고 하면 지나다닐 공간도 없는 스타일)
 ETAP Hotel 도 그럴것 같아 고민하게 만들었지만.. 루체른에서 그래도 갖출건 갖춘 모양새에 위치상으로 봤을때도 저 가격에 괜은 호텔 찾기가 어려워.. 결국은 결정.
         
금액은 한국돈으로 하면 250,000원 정도 (2일밤) - 조식 불포함

예약은 호텔사이트에서 직접  
http://www.etaphotel.com/gb/booking/hotels-list.shtml

이제 스위스 숙소는 모두 끝냈고.. 이탈리아 숙소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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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지붕이라고 하는 융프라우흐를 가기 위한 도시, 인터라켄.
이곳의 유명하다는 숙소인 Backpackers Villa 를 예약.
입소문이 아주 좋은 숙소. 전망도 좋다하고.. 시설도 좋다하고.. etc..

2인실 (private room) 더블룸이 우리 나라돈으로 대략 150,000원 정도.- 조식 포함
거기에.. 저녁 추가 (옵션 사항) 하니.. 200,000원 정도. (2명이서..)

아.. 정말.. 물가 비싼 스위스 되시겠다..
(이 숙소는 호텔이 아니다.. 고급 호스텔의 private room 으로 예약한것이다.
시설 괜찮은 호텔은 느무느무 비싸다.
이번 여행의 하룻밤 숙박비 커트라인은 150,000원이기 때문에..)

예약은 호스텔사이트에서  http://www.villa.ch/en-famili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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